자대 배치받은 아들이 많이 힘들어합니다
960명이 함께 기도했던 이야기에 좋은 소식이 도착했습니다.

훈련소 마치고 자대 배치를 받았는데 강원도 산골짜기래요. 첫 통화에서 아들 목소리가 너무 가라앉아 있어서 전화 끊고 잠을 못 잤습니다.
원래 말수가 적은 아이라 힘든 걸 잘 표현을 안 하는데, 엄마는 다 느껴지잖아요. 좋은 선임들 만나고 아들이 그 안에서 잘 적응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이 사연의 다음 이야기 2
처음 올린 사연 · 2026.10.17
자대 배치받은 아들이 많이 힘들어합니다
새로운 소식 1 · 2026.10.22
오늘은 목소리가 밝았어요
어제 전화가 왔는데 같은 생활관에 교회 다니는 선임이 있어서 주일에 같이 예배드렸대요. 처음으로 웃으면서 통화했습니다. 기도해주신 분들 감사해요.
좋은 소식 · 2026.10.24
첫 휴가 나왔어요
아들이 첫 휴가를 나왔는데 얼굴이 많이 좋아졌어요. 부대 생활 이야기를 신나게 하는 걸 보니 마음이 놓입니다. 다들 감사합니다.
기도와 위로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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