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 요양원 문제로 남편과 계속 부딪혀요

시어머니가 작년에 넘어지신 뒤로 거동이 많이 불편해지셨어요. 지금은 저희 집에 모시고 있는데 저도 직장을 다니다 보니 한계가 와서 요양원 이야기를 꺼냈습니다.
남편은 "어떻게 엄마를 거기 보내냐"며 화를 내고, 저는 저대로 서운하고요. 둘 다 어머니를 생각하는 마음은 같은데 자꾸 말이 날카로워집니다.
서로 비난하지 않고 어머니께 가장 좋은 방법을 같이 찾을 수 있게 기도 부탁드려요.
기도와 위로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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